


매 주 금요일 저녁 8시, 꽃재교회 2층 대예배실
하나님은 우리를 예수인(Jesusian)으로 부르셨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이 세대를 생각하고 있으면,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슬피 울어도 가슴을 치지 않는다는
(마11:17) 주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돌아가, 춤추며 찬양하고, 몸부림치며 기도하며,
주의 손과 발이 되어 능력 있게 주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가는
예수인들을 꿈꿉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이 세대를 생각하고 있으면,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슬피 울어도 가슴을 치지 않는다는
(마11:17) 주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주님의 마음으로 돌아가, 춤추며 찬양하고, 몸부림치며 기도하며,
주의 손과 발이 되어 능력 있게 주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가는
예수인들을 꿈꿉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간절히 주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금요일 밤, 하나님께서 주신 꽃재성전은 기도원이 됩니다.
누구든지 함께 하실 수 있으며, 가정을 위해, 섬기는 교회를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꽃재기도원”이 됩니다.

금요일 밤, 하나님께서 주신 꽃재성전은 기도원이 됩니다.
누구든지 함께 하실 수 있으며, 가정을 위해, 섬기는 교회를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꽃재기도원”이 됩니다.


사울에게서 악한 것을 떠나 보내게 했던 다윗의 찬송,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예수인들이 만들어내는 기도의 대포소리.
그렇게 찬송하고 기도하는 예수인들때문에 춤추시며
기뻐하실 하나님을 상상해봅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예수인들이 만들어내는 기도의 대포소리.
그렇게 찬송하고 기도하는 예수인들때문에 춤추시며
기뻐하실 하나님을 상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