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회공과

2025년 3월 14일 속회공과
2025-03-08 11:32:03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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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일 속회공과

 

 

한 몸의 사랑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 송 289

기 도 - 속도원 중

성 경 고전12:25-27, 1:8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을 앞두고 제자들과 만찬을 하실 때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26:26-28)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를 먹으라고 하셨다. “받아 먹으라 내 몸이니라, 받아 마시라 내 피니라그러면 성도는 예수를 먹고사는 존재가 맞다. 성경은 그렇게 예수님의 몸을 먹고 피를 마신 사람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성경이 그렇게 예수를 먹고사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숙주인 예수 안에서 한 몸이요 한 지체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것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것이 성찬식이다. 성도는 떡과 포도주를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고백하며 먹고 마신다. 그것을 통해 그리스도와 하나 된 성도의 삶을 체험하는데, 그래서 주의 몸 된 교회라는 뜻은 예수와 연합된 자들의 공동체라는 뜻이 된다. 그것이 땅에 이루어진 하나님 나라, 땅에 만들어진 천국이다. 교회는 그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고 섬겨주는 연습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훈련하는 곳이다. , 교회를 통한 신앙생활로 하나님 나라 백성답게 만들어진다.

 

바울이 교회를 예수님의 몸으로 비유하여 이렇게 설명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전12:27)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4:15) 예수 그리스도는 머리, 교회는 몸, 우리는 몸에 붙어 있는 지체들이다. 몸에 붙어 있는 지체들은 머리의 명령을 받아야 한다.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면 고장 난 것, 몸에 해가 되는 것이다. 머리의 명령에 따라 몸의 지체들이 정확하게 움직이는 것, 그것을 건강하다고 한다.

그래서 교회라는 몸에 지체로 만들어진 사람들은 공동운명체이다. 바울이 이렇게 말했다.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나니”(고전12:26)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졌는데, 그 심장의 기능이 너무 강력하다고 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1:8) 그래서 바울이 교회를 끝까지 인내하고 사랑할 수 있었다. 바울이 건강했다.

 

교회를 구성하는 지체들 한 사람, 한 사람이 건강해야 하는데, 그것은 건강한 사람들이 건강한 교회를 만들기 때문이다. 신앙이나 정신, 사상과 생각과 생활이 병든 사람들은 절대 건강한 교회를 만들 수 없다. 예수의 심장으로 함께 믿고, 일하고, 말하고 사는 사람이 건강한 그리스도인이다.

 

1. 거룩한 성전으로 함께 지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2.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애쓰는 부분이 있다면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 헌금 - 봉헌찬송: 찬송: 268, 기도: 속장

* 폐회 - 주기도문

* 요절 -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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