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회공과
8월 29일 속회공과
“헌금 인생”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 송 – 36장
기 도 - 속도원 중
성 경 – 요3:5, 고전15:19
아담의 범죄로 인해 그의 후손인 사람은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가 끊어진 상태로 태어난다. 성경은 그것을 영이 죽었다고 한다. 사람은 원래 하나님과 직접 대화하고 교제하며 하나님의 생각을 공유했던 놀라운 존재였다. 하지만 아담이 범죄 한 결과, 영은 죽고 몸은 죄가 달라붙어 버려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린 상태가 되었다. 사람은 영의 죽음으로 인해 영의 본래 기능인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했다.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된 것, 정상적인 궤도에서 벗어난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아 회복하지 않으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는 것, 예수님이 그것을 “거듭남”이라고 했고, 거듭나야만 천국에 간다.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3:5) 거듭남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영생의 축복이다. 그래서 구원은 죄의 몸을 벗어버리는 것이다.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골2:11) 그리스도께서 마치 피부처럼 붙어있던 죄를 떼어내신다. 죄의 옷을 벗겨버리는 것이다.
그것이 악하고 더러운 죄를 회개하게 만드시는 성령의 역사이다. 아프고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성령은 그것을 벗겨내신다. 회개해야 살려낼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도 회개를 건너뛰어 구원에 이를 수 없다. 죄를 회개하는 것 없이 구원의 노래를 부를 수 없기에 믿음의 삶은 회개의 삶이라 부르는 것이 맞다. 사도들이 평생 그 이야기를 한 것이다.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행2:38)
성경은 사람이 죽으면 하나님께서 주신 “영”이 즉시 하나님께로 회수된다고 했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전12:7) 육신은 그대로 흙이 된다. 영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하나님 형상의 회복이고, 성경은 그것을 “숨을 쉬며 살아있는 힘”, “목숨”이라고 한다. 그것에 실패하면 지옥에 간다. 그래서 예수님이 “네 영혼을 잃어버리면 온 세상을 다 얻어도 쓸데없는 짓”이라고 하신 것이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마16:26)
“영생”이라는 말은 인간의 육적인 생명에 대한 “부정”을 전제하는 단어이다. 즉, 영생을 바란다는 것은 육체의 생명의 한계, 결국 흙으로 돌아가는 것, 무가치함을 인정한다는 뜻이다. 성경의 영생은 신적 생명, 진짜 생명, 하나님 나라의 생명이라고 한다. 그래서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한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17:3)
1. 이 땅에서 영생하는 삶은 무엇입니까?
2. 하나님께 날마다 드리는 삶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 헌금 - 봉헌찬송: 찬송: 302, 기도: 속장
* 폐회 - 주기도문
* 요절 -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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