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회공과

2025년 8월 22일 속회공과
2025-08-16 12:36:48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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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일 속회공과

 

 

지각 훈련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 송 401

기 도 - 속도원 중

성 경 6:46, 5:14

 

바울은 디모데를 차세대 지도자로 지목하고 있었다. 디모데에게 바울은 늘 큰 바위 얼굴이었다. 그런데 디모데는 아직 지도자로서의 강건함을 갖추지 못했다. 자기 스승인 바울이 감옥에 가 있는 상황에서, 바울이 세운 주변 교회마다 분쟁이 생기고 바울을 배반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디모데는 많이 흔들렸다.

 

그때 바울이 디모데에게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라고 훈계하며 한 말이 성경을 꼭 붙들어라였다. “오직 그것만이 네가 강건해질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3:16-17)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먹고 피를 마신 자들로서 그리스도인 다운 삶을 배우고 자각하는 길, 바르게 믿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을 공부하고 아는 것밖에 없다, 성경 안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고백하는 믿음의 기준은 성경, 그것은 성경을 바꾸거나 고치거나 어길 수 없는 하나님 말씀으로 믿는다는 뜻이다. 나아가 그것을 양식, 떡이라고 표현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4:4)

 

초대교회에 평생 유대교를 믿던 많은 히브리인들이 기독교인이 됐다. 놀라운 일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그들은 믿는 것이 무엇이며, 무슨 약속을 갖고 있으며, 어떻게 그것을 성취해 나가야 하는가를 충분히 알만큼 되었는데도 여전히 어린아이의 수준에 머물고 있었다.

마땅히 성경이 말하는 대로 이웃들에게 빛으로 소금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온전하심 같이 온전하여짐, 선행과 약속, 그리스도를 본받는 모습들로 인하여 복음을 증거하고, 풍성하도록 나타내야 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못 했다. 먹기는 열심히 했는데 소화를 못 시킨 것이다. 그래서 뚱뚱해지고 성인병만 생기는 것처럼 됐다. 히브리서 기자는 그 이유가 그들이 지각을 사용하여 연단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믿음이 자라지 않는 것이다.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5:14) 성장하지 않는 자들, 그들은 지각의 훈련이 없고, 그로 말미암은 연단이 없는 자들”, 언제까지나 젖을 먹는 어린아이같은 이들이라고 했다.

 

여기서 말하는 지각 훈련은 주님이 제자들에게 책망하실 때 하신 말씀과 똑같다.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6:46) 말씀을 듣고 주여는 하는데 들은 말씀대로 살지는 않는다. 그래서 능력이 나타나지 않았다.

 

1. 젖 먹는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생활이 아닌 진정한 어른의 신앙생활은 어떤 모습이 있습니까?

 

2. 온전한 신앙생활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 헌금 - 봉헌찬송: 찬송: 325, 기도: 속장

* 폐회 - 주기도문

* 요절 -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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